현대카드가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차별화된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앞세워 3년 연속 금융감독원장상을 거머쥐었다.
현대카드는 26일 금융감독원이 전날 개최한 ‘2025년 1사1교 금융교육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금융회사 부문 최고상인 금융감독원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1사1교 금융교육’은 금융회사가 인근 초·중·고교와 자매결연을 맺고 학생들에게 금융교육을 제공하는 금융감독원 주관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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