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라리스오피스, 日 패키지 점유율 60% 돌파…윈도우11 전용 신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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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리스오피스, 日 패키지 점유율 60% 돌파…윈도우11 전용 신제품 출시

폴라리스오피스는 일본 도쿄증권거래소 프라임(Prime) 시장 상장사 소스넥스트(Sourcenext)를 통해 신제품 '폴라리스 오피스 포 윈도우11(Polaris Office for Windows11)' 판매를 위한 체결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 '폴라리스 오피스 포 윈도우11'는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11(MS Windows 11) 환경에 최적화됐다.

지준경 폴라리스오피스 부회장은 "거대한 구조적 전환기를 맞은 일본 오피스 소프트웨어 시장은 현지 비즈니스 문화와 융합할 수 있는 기업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며 "10년 이상 축적한 호환성 기술에 철저한 현지화 전략과 AI 기술을 접목해 현지 시장 지배력을 지속적으로 극대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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