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얼굴에 상처가 난 아기 사진 등이 올라오자 한 누리꾼이 아동 학대를 의심해 경찰에 신고하면서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
아이 엄마가 올린 해당 게시물에는 아이 오른쪽 뺨에 상처가 나있거나 아이의 안색이 창백해진 사진이 올라와있다.
조사 결과 사진 속 아기는 생후 3개월이 채 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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