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타워점 8층에 마련된 이 매장은 곳곳에 국내 민화계 거장들의 원화를 배치해 갤러리처럼 꾸몄다.
민화 브랜드인 '투앤윤스'(2NYUNS)는 거장들의 작품 지적재산(IP)을 활용해 제작한 와인 커버, 에코백, 손수건, 키링 등의 상품을 선보인다.
롯데면세점은 갤러리 형태의 매장 구성과 더불어 한국적 색채가 담긴 진열 방식을 적용해 우리 전통 예술과 디자인 상품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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