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차전지 장비 제조업체 필에너지(378340)가 미국의 전고체배터리업체 팩토리얼(Factorial Inc.,)에 전략적 지분투자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전고체배터리 산업 내 톱티어(top-tier)로 입지를 다진 팩토리얼과의 협업을 통해 차세대배터리 공정 기술력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이번 투자로 필에너지는 팩토리얼의 전고체배터리 조립 장비 공급권을 확보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