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프로축구 레알 마드리드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의 ‘인종차별 복수 골’을 앞세워 유럽 무대 16강에 올랐다.
벤피카와 경기에서 골을 터뜨린 뒤 세리머니를 하는 레알 마드리드 비니시우스.
사진=AFPBBNews 승부는 비니시우스의 발끝에서 갈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늑구 이어 이번엔 사슴?…광명서 5마리 수색 중
1000억대 전투기 몰며 인생샷 찍다 '쾅'…조종사 변상액은 얼마
'양민혁 또 제외' 코번트리, 승격 이어 59년 만에 챔피언십 우승
"22만원 떼이나?"…4월 월급 받고 놀라지 마세요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