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프로축구 레알 마드리드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의 ‘인종차별 복수 골’을 앞세워 유럽 무대 16강에 올랐다.
벤피카와 경기에서 골을 터뜨린 뒤 세리머니를 하는 레알 마드리드 비니시우스.
사진=AFPBBNews 승부는 비니시우스의 발끝에서 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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