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후반전에 교체 출전한 가운데 파리 생제르맹(PSG)이 합산 스코어에서 AS모나코를 간신히 제치고 16강에 올랐다.
모나코는 3-5-2 전형을 꺼냈다.
모나코의 간절함이 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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