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10명 싸운 모나코 5-4 제압 UCL 16강행…이강인 교체투입(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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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10명 싸운 모나코 5-4 제압 UCL 16강행…이강인 교체투입(종합)

PSG는 26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대회 녹아웃 라운드 플레이오프(PO) 2차전 홈 경기에서 모나코와 2-2로 비겼다.

1차전에서 후반 중반 교체 출전한 이강인은 이번에도 후반 24분 브래들리 바르콜라 대신 그라운드로 투입돼 경기가 끝날 때까지 그라운드를 누비며 승리에 이바지했다.

진땀 승리에 만족하지 못했을 루이스 엔리케 PSG 감독은 "다음 상대는 더 쉽지 않겠나.첼시나 바르셀로나 아닌가? 나쁘지 않다"라고 농담한 뒤 "준비된 팀은 우리일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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