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청사 전경./부산시 제공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시민들의 건강 보호를 위해 지역 내 조성된 맨발 산책로 61곳 전체를 대상으로 부산시 최초의 토양 안전성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검사 대상은 부산 지역 전체 맨발 산책로 61곳이며 토양 내 유해물질 함유 여부를 중점적으로 조사한다.
이용주 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부산시 최초로 실시하는 이번 토양 안전성 검사를 통해 시민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맨발 산책을 즐길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며 "앞으로도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환경 관리를 통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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