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청사 전경./부산시 제공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해 관내 학교와 어린이집 등 건강취약계층 이용시설 정수기 1174대를 대상으로 수질 검사를 실시한 결과 99.3%가 적합 판정을 받았다.
연구원은 검사 결과에 따라 기기 교체나 폐기 등 후속 조치를 현장에서 직접 지도하며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했다.
이용주 보건환경연구원장은 "교육청과 협력해 학교 정수기 현장 점검을 지속하고 검사 대상을 노인 시설까지 넓혀 모든 건강취약계층이 안심하고 물을 마실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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