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美, 적대시 정책 철회하면 좋게 못 지낼 이유 없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정은 "美, 적대시 정책 철회하면 좋게 못 지낼 이유 없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북·미 관계는 전적으로 미국의 태도에 달려 있다며 미국이 적대시 정책을 철회할 경우 관계 개선이 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통신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사업총화보고에서 "우리에 대한 미국의 태생적인 적대적 시각과 강권으로 체질화된 불량배적 성질은 전혀 달라지지 않았다"며 "우리는 현재처럼 앞으로도 계속 미국과의 대결에 만반으로 준비하며 최강경자세를 변함없는 대미정책 기조로 확고히 견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조·미(북·미)관계의 전망성은 미국 측의 태도에 전적으로 달려있다"며 "평화적 공존이든 영원한 대결이든 우리는 모든 것에 준비돼 있으며 그 선택은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