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가 기획·주연한 영화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 예매량 1만장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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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가 기획·주연한 영화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 예매량 1만장 돌파

올라운더 아티스트 우즈(WOODZ)가 기획하고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은 미스터리 쇼트 필름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가 전체 예매율 4위를 기록하며 26일 대망의 막을 올린다.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는 오디션에 불합격한 어느 밤, 의문의 남자가 맡긴 부서진 기타를 연주한 우진이 저주받은 시간을 가로질러 욕망으로 질주하는 미스터리 쇼트 필름으로, 우즈가 직접 원안을 작성한 것은 물론 기획부터 전 과정에 참여해 탄생시킨 프로젝트다.

주연 배우로도 활약한 우즈가 우연히 얻은 기타로 내면의 욕망으로 질주하는 뮤지션 지망생 우진 역을, 저스틴 민이 저주받은 기타의 주인 남기 역을, 정회린 배우가 우진의 누나 시은 역을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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