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롯데는 대만 타이난에서 1차 스프링캠프를 진행 중이었는데, 고승민, 김동혁, 김세민, 나승엽이 원정도박 혐의를 받았다.
전준우는 "남은 선수들은 잘 준비해서 보여드려야 할 것이다"라고 했다.
이어 "조금 가볍게 여겼던 부분도 있었다.선수들이 징계를 받고 오고, 남은 선수들은 이로 인해 본인들을 한 번 더 돌아봤을 것이다"라고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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