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처인구, ‘도심 속 힐링’ 녹지공간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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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처인구, ‘도심 속 힐링’ 녹지공간 정비

용인특례시 처인구는 올해 상반기까지 ‘도심 속 힐링’ 녹지공간 정비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구가 총 9억 8000만원을 들여 추진하는 정비사업은 ▲부아산 숲길 정비 ▲노고봉 숲길 정비 ▲포곡 도시숲 재정비 ▲용덕저수지 둘레길 재해예방 ▲남사 한숲시티 가로숲길 조성이다.

구는 6월까지 포곡 도시숲에 초화류를 식재해 도심 속 정원 공간을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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