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교체' PSG, 10명 싸운 모나코 꺾고 UCL 16강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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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교체' PSG, 10명 싸운 모나코 꺾고 UCL 16강 확정

이강인의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이 고비를 넘기고 유럽 무대 16강에 올랐다.

앞서 원정 1차전에서 3-2로 승리한 PSG는 두 경기 합계 5-4로 모나코를 누르고 16강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파리 생제르맹 이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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