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작품 전혀 다른 결의 인물을 완성해 온 그가 누구보다 인간적인 청춘의 얼굴 ‘넘버원’의 하민 역을 통해 결코 평범하지 않은 가족의 이야기를 선보인 것.
과장되지 않은 감정 표현과 현실적인 설렘 그리고 청춘의 아픔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최우식 표 청춘 로맨스’의 진가를 입증해왔다.
뿐만 아니라 최우식에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을 안겨준 영화 ‘거인’과 칸과 아카데미를 사로잡으며 세계가 주목한 영화 ‘기생충’까지 평범함과 비범함을 오가는 인물을 설득력 있게 그려냈던 최우식이 ‘넘버원’을 통해 또 한 번 새로운 얼굴을 꺼내 들었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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