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는 24일 경기 과천시에 위치한 사옥 ‘홈 원’에서 미디어를 대상으로 ‘붉은사막’의 개발 현장 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개발 현장 투어에서는 ‘붉은사막’이 어떤 조건에서 개발됐는지 보여주는 것을 시작으로 펄어비스의 자체 엔진인 ‘블랙스페이스’ 엔진이 다른 기술들과 어떻게 함께 사용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었다.
오디오실에서는 캐릭터들의 성우 음성, 효과음, 배경음 등이 만들어지는데, ‘붉은사막’의 자체엔진이 오디오실에서 작업된 사운드와도 연동되는 것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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