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이하 음저협) 제25대 회장으로 취임한 더 크로스 멤버 이시하가 향후 4년간 협회 운영의 청사진을 제시하며 ‘창작자 중심’ 개편을 공식화했다.
먼저 징수 규모 확대에 머무르지 않고,한국 음악 작가들의 실질 소득을 늘리겠다는 목표다.
네 번째 과제는 창작자 복지의 실질적 개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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