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와 이상순 부부가 발달장애 청춘들의 연애를 응원한다.
이어 “발달장애 청년들의 연애에 대한 생각을 마치 연애 프로그램을 보듯 흥미롭게 들여다볼 수 있겠다는 생각에 출연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상순 또한 “발달장애 청년들의 생각과 행동을 보며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웠다”며 “우리 주변의 가족과 친구처럼 생각하고 본다면 ‘우리 모두 다르지 않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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