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성범은 지난 25일 일본 오키나와 킨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KIA 2차 스프링캠프 훈련을 마친 뒤 "시즌은 매년 똑같이 준비했다.부족했던 부분들을 채워나가기 위해 색다른 것도 해봤다"며 "유연성 강화를 위해 시간을 투자해서 필라테스도 시작했다.스트레칭도 잘 되는 것 같고, 유연성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1군 무대를 처음 밟은 2013시즌 104경기를 시작으로 2014시즌 123경기 2015~2016시즌과 2018시즌, 2021시즌까지 페넌트레이스를 '개근'했다.
2019시즌 경기 중 무릎 부상을 당하면서 23경기 출전에 그친 것을 제외하면 부상과는 거리가 멀었던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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