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토트넘이 현재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강등권과 멀지 않은 순위인 16위까지 주저앉았다는 점, 현재로서는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를 비롯해 유럽대항전 티켓을 확보하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는 점 등에서 김민재가 토트넘을 선택할 것인지에 대한 의문이 따라붙고 있다.
영국 축구 전문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25일(한국시간) "김민재가 다음 여름 이적시장에서 이적을 추진할 가능성이 있다"라며 "이는 토트넘을 비롯한 다수의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는 와중에 나온 루머"라고 전했다.
'풋볼 인사이더'는 "김민재의 토트넘 이적설이 나온 뒤 김민재가 바이에른 뮌헨을 떠날 거라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라면서 "김민재는 토트넘을 포함한 여러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의 관심을 받고 있고, 이번 여름 바이에른 뮌헨을 떠나려고 할 수도 있을 것"이라며 김민재가 이적을 추진할 가능성이 있다고 바라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