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압도적 국방력을 유지하기 위해 핵무기를 지속적으로 생산하고 수중발사 대륙간탄도미사일 등 전략무기를 개발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이어 "우리는 앞으로 연차별로 국가핵무력을 강화할 전망적인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핵무기수를 늘이고 핵운용수단과 활용공간들을 확장하기 위한 사업에 전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새 5개년계획 기간의 과제에 "강력해진 지상 및 수중발사형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종합체와 각이한 인공지능무인공격종합체들, 유사시 적국의 위성을 공격하기 위한 특수자산과 적의 지휘중추를 마비시키기 위한 매우 강력한 전자전무기체계들, 더욱 진화된 정찰위성들이 포함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