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율 0.280과 20홈런 정도 달성하고 싶네요.” LG 트윈스 베테랑 내야수 오지환(36)이 미국 애리조나에서 진행된 2026 팀 1차 스프링캠프를 마치고 25일 2차 캠프가 열리는 일본 오키나와에 입성했다.
LG 오지환.
어린 선수들이 잘 해서 경기에 못 나가게 되면 받아들이겠지만, 아직은 전혀 그런 걸 못 느끼는 상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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