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 정권의 자금줄과 무기 공급체계를 겨냥한 새로운 제재를 단행했다.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 지도자(왼쪽)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사진=AFP) 이번 제재는 선박 12척과 함께 이란의 원유 판매 및 무기 조달에 관여한 것으로 미국이 지목한 여러 기업과 개인을 겨냥했다.
미국은 이란과 외교적 해법을 찾기 위한 핵 협상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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