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폐암 신약 렉라자 (사진=유한양행) ◇‘실제 처방 환경’ 변수 부각…항응고제 예방요법 권고 속 역설 18일 폐암 특화 임상종양학 저널 렁캔서(The Lung Cancer) 3월호에 게재된 논문에 따르면 일본 의료진은 렉라자·리브리반트 병용요법을 투여받은 환자 25명 중 2명(8%)에서 생명을 위협하는 중증 위장관 출혈이 발생한 사례를 보고했다.
폐암 특화 임상종양학 저널 3월호에 렉라자·리브리반트 병용요법 이후 일본 실제 진료 환경에서 출혈성 쇼크로 인한 사망 사례가 발생했다는 내용이 실렸다.
이후 2018년 유한양행이 얀센에 재기술이전했고, 단독 및 병용 임상을 거쳐 지난 2024년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렉라자·리브리반트 병용요법을 폐암 1차 치료제로 허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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