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에 코치는 지난해 오키나와 스프링캠프에서 타격 인스트럭터로서 삼성 선수들을 지도한 바 있다.
이마에 코치는 일본 프로야구 지바 롯데와 라쿠텐에서 선수로 뛰었던 선수 출신 지도자다.
이마에 코치는 삼성과 계약종료 후에도 삼성 선수들과 인연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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