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경찰청의 기록물을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할 특수기록관이 올해 하반기 인천에서 문을 연다.
특수기록관에는 해경청과 산하 기관이 보관 중인 18만점의 기록물 중 30년 이상 기록물 7만점이 이관돼 보존된다.
이들 자료는 기록관에 설치된 전문 장비의 소독 과정을 거쳐 체계적으로 관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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