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아래 전력망···‘직류냐 교류냐’ 학계·한전 이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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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아래 전력망···‘직류냐 교류냐’ 학계·한전 이견

송전 갈등을 완화하고 전력 수송 병목을 해소하기 위해 국가 신규 철도망과 전력망을 결합하자는 구상이 부상한 가운데 송전 방식을 두고 직류(DC) 적용을 주장하는 학계와 기존 교류(AC) 활용을 검토 중인 전력당국 간 이견이 나타나고 있다.

이순형 에너지융합기술연구소장은 “교류는 장거리 지중 송전에서는 손실과 설비 부담이 더 커질 수밖에 없다”며 “기술적으로 직류로도 충분히 가능하다면 굳이 불리한 방식을 선택해 논쟁을 이어갈 사안은 아니라고 본다”고 설명했다.

한편 철도공단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과 전력망을 병행 구축하는 구상과 관련해 전력 송전 방식을 둘러싼 기술적 검토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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