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하나이비인후과병원과 '공감(共感) 소리나눔'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취약계층 25명에게 보청기를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1인당 1대씩 모두 25대의 보청기를 지원한다.
강남구는 대상자 모집·접수·안내 등 행정 지원을 맡고, 하나이비인후과병원은 보청기 지원 등 사업비를 부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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