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토론토' 폰세 1이닝 퍼펙트 최고 156㎞, 5년 만의 MLB 복귀전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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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토론토' 폰세 1이닝 퍼펙트 최고 156㎞, 5년 만의 MLB 복귀전 성공

한화 이글스를 떠나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새롭게 둥지를 튼 코디 폰세(32)가 메이저리그 첫 시범경기 등판을 1이닝 퍼펙트로 마쳤다.

폰세는 2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퍼블릭스 필드 앳 조커 머천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 2026 시범경기에 선발 투수로 등판해 1이닝 무피안타 2탈삼진을 기록했다.

폰세는 1회 첫 타자 파커 메도우즈와 11구 승부 끝에 시속 148㎞ 커터로 헛스윙 삼진을 잡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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