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한국을 향해 ‘동족이라는 범주에서 영원히 배제할 것’이라며 적대적 두 국가 정책을 펴나갈 것임을 강조했다.
26일 조선중앙통신과 노동신문은 전날 북한의 9차 당 대회를 폐마하며 “김정은동지께서는 총결기간 우리 당이 공화국창건이후 근 80년에 걸쳐 조선반도에 존재하여온 비정상적인 관계에 력사적종지부를 찍고 한국과의 관계를 가장 적대적인 국가 대 국가간관계로 정립하는 최종적인 중대결단을 내린데 대하여 지적하시고 우리 당과 정부의 불변한 원칙적립장을 천명하시였다”고 보도했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노동당 제9차 대회 5일회의가 지난 23일 진행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지난 24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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