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이란 핵합의에 '일몰조항 배제' 요구…"무기한 유지돼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美, 이란 핵합의에 '일몰조항 배제' 요구…"무기한 유지돼야"

이란과 3차 핵 협상을 앞둔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향후 체결될 핵 합의에 '무기한 유지' 조항을 요구하고 있다고 미 매체 악시오스가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 당국자들은 이란이 핵무기 개발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점을 입증할 경우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내에서 '상징적' 수준의 우라늄 농축을 허용하는 방안에 열려 있다고 말해왔다.

또 윗코프 특사는 현재 미·이란 협상이 핵 문제에 집중돼 있으나, 합의 타결 이후에는 이란의 미사일 프로그램과 대리 무장세력 지원 문제를 놓고 후속 협상을 이어가길 트럼프 행정부가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