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혜성은 LA 다저스의 1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멀티히트와 머리 뒤로 넘어가는 타구를 잡아내는 등 뛰어난 모습을 보였다.
이번 시범경기에서 3경기 연속 안타.
애리조나는 김혜성의 수비에 의해 4-2로 도망갈 수 있는 기회를 놓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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