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오는 3월 2일 양재천 영동1교 하부에서 새해 소망을 기원하는 '제16회 정월대보름 달맞이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양재권 3개 동(양재1·2동, 내곡동)이 함께 준비하는 전통행사로, 매년 3천여 명의 주민이 참여해 민족 고유의 세시풍속을 계승하고 주민 화합을 도모하는 지역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해 왔다.
오후 3시 체험행사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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