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주전 외야수 이정후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에서 4연속 경기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시범경기 타율은 0.333에서 0.417(12타수 5안타)로 크게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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