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10명 싸운 모나코 5-4 제압 UCL 16강행…이강인 교체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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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10명 싸운 모나코 5-4 제압 UCL 16강행…이강인 교체투입

PSG는 26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대회 녹아웃 라운드 플레이오프(PO) 2차전 홈 경기에서 모나코와 2-2로 비겼다.

1차전에서 후반 중반 교체 출전한 이강인은 이번에도 후반 24분 브래들리 바르콜라 대신 그라운드로 투입돼 경기가 끝날 때까지 그라운드를 누비며 승리에 이바지했다.

1차전에서도 후반 3분 공격수 알렉산드르 골로빈이 퇴장당했던 모나코는 두 경기 모두 10명으로 '디펜딩 챔피언'을 상대하는 불운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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