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시작한 ‘지구를 위한 갤럭시(Galaxy for the Planet)’ 초기 목표를 모두 달성한 데 이어, 2030년까지 자원 순환·수자원 관리·생태계 보전을 축으로 한 확장 로드맵을 제시했다.
모바일 제품 전반에 재활용 소재를 적용하고, 패키지 일회용 플라스틱 제거, 충전기 대기전력 제로 수준 달성, MX 사업장 매립 폐기물 제로화 등 4대 목표를 당초 계획대로 2025년 내 완료했다고 밝혔다.
10개 모바일 기기 사업장을 대상으로 국제수자원관리동맹(AWS) 최고 등급 획득을 추진하는 동시에, 용수 실사용량의 110%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계획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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