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대표팀에서 부상 때문에 낙마한 선수만 25일 현재 6명이다.
가벼운 부상이라 MLB 시범경기에 출전하는 송성문 같은 사례도 있고, 문동주도 최근 소속팀 한화 캠프에서 불펜 투구를 시작했다.
일부 야구팬은 부상으로 태극마크를 반납했다가 훈련을 시작한 선수를 두고 'WBC에 출전하기 싫어서 꾀병을 부린 게 아닌가'라고 의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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