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한국 프로야구 KBO리그를 정복한 뒤 메이저리그 재진입에 성공한 코디 폰세(32,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토론토 선발투수로 나선 폰세는 1이닝 동안 22개의 공(스트라이크 16개)을 던지며, 무피안타 무실점 2탈삼진으로 호투했다.
폰세는 첫 타자 파커 메도우스와 무려 11구까지 가는 접전 끝에 헛스윙 삼진을 잡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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