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황대인(30), 박정우(28), 한준수(27), 윤도현(23) 등이 등번호를 교체하며 반등 의지를 보였다.
황대인, 박정우, 한준수, 윤도현은 2026시즌을 앞두고 새로운 배번을 달았다.
윤도현은 김주찬 KIA 1군 타격코치(45)가 현역시절 달던 16번을 새 시즌 등번호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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