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용보증재단(서울신보)은 서울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체감 경기와 경영 애로사항을 신속히 파악하고 맞춤형 지원책을 마련하기 위해 이달부터 월 단위 ‘골목경기 동향’을 발표한다고 26일 밝혔다.
서울신보 측은 지자체 단위에서 가장 많은 표본을 바탕으로 업종과 연령, 업력별로 소상공인의 체감 경기 변화를 분석하는 전국 유일의 자료라고 설명했다.
이번 2월호에 따르면 1월 서울 소상공인의 경기체감 지수는 87.5점(보통)으로, 지난해 12월 73.9점(나쁨)보다 다소 개선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