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가 ‘월간남친’으로 다시 한번 연기에 도전한다.
극중 지수는 미래를 연기했다.
한 업계 관계자는 “지수의 연기력이 늘상 도마 위에 오르는 건 사실이지만, 스타성과 화제성 면에서는 일반 배우를 압도한다.또 해외 시청자들은 국내와 달리 배우의 연기력을 작품의 주요 평가 기준으로 삼지 않는다.설령 연기력 논란이 다시 불거진다고 해도, 글로벌 성과에 있어 타격은 미미할 것”이라며 “배우로서 첫 흥행작을 기대해 볼만하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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