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야구선수 이종범이 스포츠 관계자들에게 손자의 타고난 야구 DNA를 어필했다.
이종범은 평소 장딴지 파워, 상위 0.01% 피지컬을 가졌음에도 야구에는 통 관심이 없었던 태현이의 모습에 답답함을 드러낸 바.
지치지도 않는지 호각에 맞춰 달리는 태현이의 모습에 이종범은 흡족한 미소를 보였고, 김종민은 그런 이종범의 모습에 "할아버지께서 표정이 좋으신 게, 태현이가 뛰는 걸 보니 '된다'는 생각을 가지신 것 같다"며 이종범의 마음을 꿰뚫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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