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라오스 수도 비엔티안 중심부에 '노브랜드 사판통점(4호점)'을 개점한다고 26일 밝혔다.
노브랜드는 또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 '수출 플랫폼' 기능도 강화하고 있다고 이마트는 설명했다.
지난해 기준 노브랜드 상품을 납품하는 중소기업은 약 350개사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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