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 1세대’ 조Pd가 강렬한 ‘초코맛’ 혼성 팀으로 2026년 가요계에 또 한 번 혼성그룹 바람을 일으킬 기세다.
조Pd가 수장으로 있는 초코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중 ‘선발대’로 낙점된 초코1(예찬, 태조) 유닛과 초코2(안판, 윤지) 유닛이 뭉쳐 이번 패밀리 앨범 프로젝트에 함께 나섰다.
이들의 멤버 구성 형태에선 지난해 6월 데뷔해 가요계 파란을 일으킨 혼성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가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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