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텔레그래프는 26일(한국시간) 그레이엄 스콧 전 EPL 심판의 발언을 인용해 “축구에서 코너킥은 통제 불가능한 촌극이 돼고 있다.하키를 본떠 각 팀에 상대 진영에 있는 선수 숫자를 제한하거나, 코너킥을 차기 전까지 공격수들을 수비 진영 밖에 있도록 조처해야 한다”고 보도했다.
그는 프로경기심판기구(PGMOL)가 비시즌마다 코너킥 상황 도중 페널티 지역서 발생하는 과격한 행위를 근절하는데 초점을 맞출 정도로 상황이 악화되고 있다고 혀를 끌끌 찼다.
심판들이 코너킥 상황서 휘슬을 관대하게 불다보니 페널티킥(PK)이정확히 판정되지 않는 경우도 많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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