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배현진 의원과 김종혁 전 최고위원이 당의 징계 효력을 정지해달라며 낸 가처분 신청 심문이 26일 열린다.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51부(권성수 수석부장판사)는 오후 2시 김 전 최고위원, 오후 2시 20분 배 의원이 낸 가처분 심문 기일을 연이어 진행한다.
김 전 최고위원은 언론 인터뷰 등에서 당 지도부와 당원을 모욕하는 언행을 했다는 이유 등으로 '탈당 권유' 처분을 받았고, 탈당 신고서를 제출하지 않아 지난 9일 제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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