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25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의 마스탄투오노가 시즌 종료 후 이적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토트넘이 5,000만 유로(약 843억 원)에 영입을 계획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손흥민이 이적해 안 그래도 화력이 떨어졌는데 모하메드 쿠두스, 히샬리송, 윌손 오도베르 모두 부상으로 빠졌다(히샬리송은 최근 복귀했다).
자국 명문 CA 리버 플레이트에서 성장해 2024년 데뷔했는데 드리블, 빌드업 모두 인상적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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