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지호, 도서관 책 밑줄 논란... 사과했지만 3년 전에도 같은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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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호, 도서관 책 밑줄 논란... 사과했지만 3년 전에도 같은 행동

배우 김지호(51)가 도서관에서 대여한 책에 볼펜으로 밑줄을 그어 훼손한 사건과 관련해 "부주의한 행동이었다"고 공식 사과했다.

김지호는 지난 23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공공 도서관에서 빌린 김훈 작가의 소설 '저만치 혼자서' 표지를 공개하고, 책 본문에 볼펜으로 밑줄을 그은 부분을 확대해 올렸다.

지난 1994년 가수 신승훈의 ‘그 후로 오랫동안’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시작한 김지호는 같은 해 KBS 드라마 ‘사랑의 인사’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금강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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