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수자원 관리를 강화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모바일경험(MX) 사업장 면적 이상의 생태계 보존에 앞장서기로 했다.
◇2030년까지 전 모바일 모듈에 재활용 소재 적용 확대 초기 목표를 달성한 삼성전자는 보다 폭넓은 환경 영향을 다루기 위해 △자원 순환성 △수자원 관리 △생태계 보전을 중심으로 한 2030년 확장 목표를 새롭게 수립했다.
우선 자원 순환성을 강화하기 위해 갤럭시 스마트폰, 태블릿, PC, 워치 등 전 모바일 제품 모듈에 최소 한 가지 이상의 재활용 소재를 적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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